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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멀까 by

디스커버리 코듀로이 미니 토트백을 샀다...

20FW신상이라 파는데도 별로 없어서 지금 난데없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인가 머시기 하는데 그런거 혜택 못보고 걍 거의 정가로 샀는데 진짜 기대치 이하의 ㅋㅋ  ㅋ ㅋ ㅋ ㅋ ㅋ 하.. 걍 한 만원주고 사고 디스커버리 자수 박는게 퀄 더 나앗을 법한 제품을 받았음...


조셉앤스테이시 데이트립

가죽은 무겁고 별로 나애 서타일과 맞지 않아서 캔버스로 된 가방만 메고 다닌지 어언... 암튼 몇년짼데 조셉앤스테이시 데이트립이 진짜 너무 가볍고 각잡히고!! 좋았었고(내구성은 좟구려서 모서리가 일년도 안되서 다 닳았음.. 대체 왜? 내가 땅바닥에 끄시고 다녔나?)  마침.. 출근길에 엎어져서 가방이 갈림+월급인상 기념으로 가방을 하나 사기로 마음을 먹었다
남이 보기엔 존나 구질구질 구구절절 해 보일수도 있어도.. 가방이 별 쓸데가 없는 나로서는 십만원도 안하긴 하지만 진짜... 진짜 신중하고 쓸데없는 갑분 지출이라 스트레스 받으면서 나름 여러날 골랐음... 관심도 없었어서 브랜드 머있는지도 몰겠고 걍 똑같은거 살까 말까 싶기도 하고

암튼 비슷한 디자인으로 캔버스 토트백들을 찾다가 코듀로이 백들이 너무 귀여워서 마침 겨울이고 해서 후보를 세개정도 놨다



케즈랑 캉골이랑 디스커버리
캉골 케즈



케즈로 거어어어어의 마음이 기울어져 있었는데 내가 케즈 신발 한번 신어보고 와 머 이런... 가격같은 질의 물건이 있담..?(사실 가격값도 못하긴 했음 3만원이었지만.. 3000원짜리 초등학교 실내화같았음) 했었고..저 묘오오오한 기저귀 가방 느낌의 로고..저 로고를 사이드에 박아줫음 걍 저거 샀을듯..

 디스커버리가 제일 비쌌지만 나름 우리나라의 고급 아웃도어 브랜드 아닌가? ㅠㅠ 그래서 믿고.. 샀다 보기에도 귀여웠어... 귀여웠다고!!!!

그렇게 에코백을 두번이나 8만원 주고 사게 된 나



물론 아이보리가 얘쁘지만 때가 타니까 검은색 삼

암튼ㅋ ㅋ너네 ㅋ ㅋ 판매 사진에서 ㅋ ㅋ 각이 정말 잘 잡혀있구나

근데 개싸구려 같아 보인다



밑판이 전혀 모양을 잡아주질 못한다

내가 위에 5키로 아령 올려놓고 구석에 처박아 놓은 다음 한달뒤에 꺼낸 것 같은 상태의 가방을 새 가방이랍시고 받았음 ㅋㅋㅋ ㅠ ㅠ




저걸 아무리 피려고 해도 펴지질 않아...

너네가 그러고도.. 상품 개발비를 받니...?

걍.. 어디... 개당 단가 천원짜리 잔뜩 떼다가 지네 로고만 박아서 ㅎ파는게 아닌가 싶은정도의 퀄리티가...



주글 주글...

그리고 저 코듀로이 외피랑.. 가방내피가 따로 놀아서 ㅋㅋㅋㅋㅋ 내구성... 진짜 안봐도 비디오드ㅏ...
안봐도 비디오야!!!!!!!!!!!!!

아니 요즘 브랜드들 다 왜 이모양이지? 아디다스 새로 나온 뮬 (vs셋)은 운동화 끈 질이 존나 후져져가지고 무슨 한지마냥 바스락 거리고 존나 끊어지고 한달 반 신었다고 밑창에 구멍이 쳐 뚫리더라

진짜 개 실망이다 디스커버리 존나 실망이야~~!!!!!
관계자가 내 글을 제발 존나 꼭 읽고.. 저 가방의 문제점을 캐치했음 좋겠음

심지어 백화점에서 보내는 물건인데 실밥정리도 안돼있고 실밥.. 뭐 몇개는 내가 뗄 수 있지.. 근데 실밥 떼는데 검은색들은 잘 떼지는데 하필 흰색만 안떼지는건 뭔데??  검은색 가방인데!!!!!





상세페이지 다시보니까 하...빡이 치는게 저 밑에 처지는거 그대로 나오고... 어깨 끈 달았을때 저 옆부분 날개도 아주 그냥 쫘아아악 펴지고 진짜 힘아리 없는 가방이다.......

진자..
화가..
난...다...


그리고 쇠고리들이 존나 투박하고 무거워서 가볍지도 않음 ㅋㅋㅋㅎㅋㅎㅋ 천으로 만든 토트백의 장점을 1도 가지고 있지 않다 너무 화가 난다 어쩌자고 이렇게 개발을 하는가




그래도 매면..  귀엽다 길가는 사람들은 어차피 모르겠지 가방 주인만 아는 불편함과 짜증과 ....

암튼 그렇다..

요즘 화나는 일밖에 없어

 지마켓 노스페이스직영몰은... 주말에... 고객센터 전화 안받을 거면 주말 주문건은 출고도 하지말던가.. 시발 무슨 2시간만에 시발..취소도 못하게 해? 진ㅋ자....



글고 하도 가방만 봤더니 인스타 광고에 떳던 귀여운... ㄹ보자기..
ㄹㅇ 보자기일까?...
귀엽긴 함..
난 근데 실용성이 더 중요해





방순이의 분노 by

우리집...ㄹㅇ 1분 거리에... 개 큰 빵집이 생겼는데...
10월 중순 오픈이라더니 어제 오픈을 했다

암튼 그래서 오늘 가봤음... 로또 사는 이도겸사겸사



인덕원 하츠베이커리X센터커피점~~~








가격이 매우 좋지 않다

커피가 비싸다 오천원 넘는듯
그리고 먹고 갈 수 있는 곳이 어어어엄청 넓고 이쁘다

브런치를 팔아야 할 것 같은데 아직 그런건 안팔고 있는것 같고..

암튼 내 픽은 버터프레첼이랑.. 레몬케이크..
두개해서 7700원 나왔당

나 래몬 처돌이라서 올해 초에는 결국 내가 만들어서도 먹을정도였음...

버터 프레첼은 맛있었다 성심당보다 맛있었다...
일단 연유? 발라준것 같았고(단맛이 났음)
버터가 더 두껍고 빵도 더 컸기때문
하지만 고래빵보단 아니었다.. 고래빵과 .. 그 이름 까먹은 그 ㅠ ㅠ ㅠ 고래빵이랑 레시피 똑같았던 빵집...
걔네는 밀크티쨈 발라주거든... 개존맛탱ㅠㅠ..


그리고 레몬케이크는...



아이싱이... 초콜렛 코팅이다..

이거는... 레몬케이크에 대한 모욕이다...
아이싱이 없는 것만 못하다..

지금 너무 화가 난다... ㅠ ㅠ...!!!!!!!!!

위치 태그하는 기능 없나?

하... 모든 사람이 나의 리뷰를 보고 이 레몬케이크를 사지 않길 바라며...ㅠㅠㅠ..

대전역 성심당... by




이거 원래 대전역애는 안팔았던거 같은데 오늘 있어서 샀다..

빼빼로도 팔고있움

무슨... 무슨 명예의 전당 웅앵 하면서 원래 대전역에선 안팔던 제품도 파는  것 같더라




ㅋㅋㅋ저거 머지..? 이름은 다 기억안나고 영수증은 안주드라... 왜... 왜 안줘?  ?...근데 빵썰러가서 ㅈㄴ나중에 나타나셔서 까먹음

쟁반 개 무거웠는데.. 19천원.. 생디치에 작은빵 4개+와따큰빵 한개 인데 정말... 정말 윗동네에선 생각도 못할 가격이다...

샌두위치 28백원인거 부터 말 다했지 뭐...

울 동네 프랑부와즌가 거기는 무슨 슈크림빵같은겅 3800원 받든데..

성심당도 근데 단점은 있음 커피가 4천원임 그리고 커피....커피는 매우 gs25의 맛이다

위에 큰빵은 7천원짜리

저 곰탱이 그려진건 초코튀김소보루... 나 팥 극켬이지만... 이건 줄안서고 살수 있길래 걍 함 집어봄 2000원 아직안머거봄.

밑에 깔린 무슨 프랑스...웅앵 샌드위치.... 하프인데 한 23-25cm인거 같고 개...개 존맛탱이었다 와 나 앉아서 먹고가려규 커피 시킨거였는데 빵 썰어주는 동안 사람들이 다 앉더라..

그래서 플랫폼 내려가서 와구와구 머굼 반절만 먹고 반절은 점심때 먹어야지 햿는데 맛있어서 걍 다 먹음..




이거는... 2천원짜리 순크림빵...?? 근데 슈크림빵이었음 그리고 왜 종이포장..? 종이 다 젖음..... ㅠ ㅠ


원래는 식사빵만 존나 한봉다리 사서... 존나 냉동실에 쟁여야지!! 하고 갔는데 생각지도 못한 메뉴 증가에 눈이 회까닥 해가지고....

근데 내가 대전역....2달에 한번씩 정기적우로 오는데 오늘이 사람 젤 많았다 한번도 이런적 없었눈데....

꿈돌이 랜두 가려고 온것인가..?

아 암튼 저 졸큰 식사빵 진짜 개 맛있고 쫄깃쫄깃 해가지고..집와서 소분하다가 토깽이눈이 되어서.... ...
암툰 그랫다.. 성심당.. 택배배송 해쥬새요..... 튀소같은거ㅠ말고요...

피포피포 by



지금은 이것보다 숫자 한개 더 많이 했음..

어두운색 칠하니까 레알 그럴싸...

친구한테 너 꼼꼼히 해? 물어봤는데 아니라길래 ㅋ 나도 ㅋ 앞으로는 더 맘편하게 대충해야지 하고 존나 대충하고있다

원래 유화는... 붓터치가... 물감 덩어리의 그 덧칠해가는 너낌으로....ㅋㅎㅋㅎ

암튼 하는사람 100번 공감할  거
3번 칠하고 있을때는 4번만 존나 보여서 와 4번할때는 좀 신나게 팍팍 칠하겠다~~~하지만 막상 4번 칠하면 또 5번만 있다

그리고 3번 다 칠하고 4번 칠하려고 보면 존나 3~~~4번씩 다시봐도 안보이던 3번이 보인다... 심지어 1번까지 보인다..


오늘 밤엔.. 13번까지 칠해야지(지금 8번)


가방산 이야기 by

에코백만 메고 다닌지 4년째...


회사에서 명절에 준 상품권 딱히 쓸데가 없어서 엘포인트로 변경하고 뭐 하고 뭐해서 샀다
10마넌에서 2천원 빠지는 에코백

가죽가방 사려다가... 호재에 스티치 들어간거 귀엽던데



이거..
근데 돈도 없고 저런거 불편하고 손 안가...

암튼 그런저런 이유로 캔버스가 최고인것같아서 결국 조셉앤스테이시

네이버로 검색해서 사는데 쿠폰이 안먹혀서 85천원? 그렇게 주고 샀는데 사고나서 다음날 다시 보니까 쿠폰이 먹여져서 만원이 더 할인이 되더란....ㅠ ㅠ 약간 아까웠음... 근데 그냥... 잊고 살기로...

가벼운게 최고!!!!

그래도 나중에 혹시 리뉴얼되서 나온다면 지퍼를 달아주면 좋겠다

지퍼 안달린 가방 싫어... 누가 손 넣어서 지갑 훔쳐갈것같음... 실패한 디자인이라고 생각 개인적으로..
수납이 썩 좋진 않음.. 속주머니도 지퍼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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